티쏘 슈망 데 뚜렐은 좋은 의미의 시계 말이 있어서
3년 전 백화점에서 구매 했었다.
슈망 데 뚜렐의 의미는
소중한 시간이 함께한 길이라는 의미이다.
실제 스위스 한 마을 지역의 이름이고
그런 의미가 담긴 시계가 티쏘로 발매가 된 것이다.
컬러는 딥블루와 흰색 그리고 검판이 있었다.
필자는 딥블루는 구매했었다.
문안하게 거의 대부분의 정장에 잘 어울리는 편이다.
이 정도면 대학생 워치로 손색이 없다.라고들 하는데
필자처럼 헝그리 한 사람에게는 아직도 비싸게 느껴진다.
백화점에서 약 90만 정도에 구매했던 것으로 기억난다.
스펙은 5 기압(50m)/ 80시간 파워리저브 / 핵 기능(시간 조정 시 멈춤 기능)
시계 뒷면 시스루 백 / 오토매틱 / 42mm / 두께 10.9mm / 사파이어 글라스
이다.
3년간 잔 고장 하나 없었지만
시간 오차는 꽤 큰 편이었다.
시간이 멈추지 않은 채 1주일 정도 지나면
원래 시간과 차이가 제법 나는 편이다.
만약 시계 입문자 혹은 오토매틱 시계 초보이라면
이 시계를 적극 추천한다.
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오토매틱 감성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.
애플 워치 등도 좋지만
오토매틱을 느껴보고 싶다면 티쏘 슈망 데 뚜렐이
좋은 선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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